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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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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레미즈 작성일[2017-11-16] 조회1,682회

2017년 9월 17일 대한약물영양의학회 추계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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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7일 대한약물영양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세 명의 간호사가 다녀왔습니다~

암환자의 IVNT(주사영양요법)외에 피부 미용에 도움이되는 약물 등 여러 주제들로 공부하고 왔습니다~^^

새로워서 흥미있는 사실이 있었어요. 통증의 새로운? 기전이었는데요.
말초신경에서 느꼈던 통증은 뇌에서 기억이 됩니다. 그래서 통증 요인이 없는 상황에서도
환자는 통증이 있다고 확신하고 고통스러워 하게된다는 것입니다.
뇌가 기억하고 있는 '통증'때문에요..
그래서 '치료에 대한 의료진의 말과 행동'이 환자에게 중요하다는 얘기였습니다.
위로와 안정감을 주고, 치료가 잘 되어지고 있다는 따뜻한 말이 통증을 조금 줄일 수도 있다는 것이죠. ^^

일반 의료 행위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약은 바로 `의사`이다.  --Michael Bal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