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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방 클리닉

자가검진 방법

  • 자가검진 3단계
  • · 1 단계 : 거울 앞에서 관찰하기

    유방의 모양이나 윤곽을 살피며 이전과 다른 부분은 없는지 확인합니다.

  • · 2 단계 : 서거나 앉아서 촉진하기

    검진하고자 하는 유방 쪽 팔을 들어 올리고 반대편 손가락 검지, 중지, 약지의 첫마디 넓은 면을 이용하여 원을 그려가면서 검진하며 힘을 주지 않은 상태로 빠짐없이 천천히 만져 확인하면 됩니다.
    유두를 살짝 짜보며 분비물이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 · 3 단계 : 누워서 촉진하기

    편한 상태로 누워서 검사를 하면 되고, 필요한 경우 검사하는 쪽 어깨 밑에 수건을 접어 받친 뒤 팔을 올리고 2단계와 마찬가지로 검진해 보면 됩니다.

* 유방검진은 매월 생리가 끝난 후 일주일 안에 유방이 가장 부드러울 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진 대상

  • 유방암 고위험군
  • ·  40대 이후의 여성
    ·  유방암 환자의 가족력이 있는 여성
    ·  초경 연령이 12세 이전인 여성
    ·  폐경연령이 55세 이후인 여성
    ·  35세 이후 출산력이 없는 여성
    ·  모유수유를 하지 않은 여성
    ·  비만지수가 25이상인 여성
  • 검사가 필요한 증상
  • ·  자가 검진 시 만져지는 딱딱한 멍울이 있는 경우
    ·  유두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
    ·  피부나 유두가 함몰된 경우
    ·  유두에 습진이 생긴 경우
    ·  유방의 피부가 벗겨지거나 붉게 변한 경우
    ·  겨드랑이에 멍울이 만져지는 경우

유방촬영과 초음파

  • 유방촬영(Mammography)
  • 유방촬영이란, 양측 유방을 위 아래로 압박한 후에 X-ray로 촬영하는 검사입니다. 주로 유방의 밀도, 비대칭, 석회화 소견을 발견하기 유용하며, 경우에 따라 6개월에서 1-2년 단위로 검사하게 됩니다. 35세 이상인 경우에는 매년 촬영을 권해드리고 있으며, 미세석회화 소견이 있는 경우에는 0기 유방암과 관련도가 높기 때문에 면밀하게 관찰이 필요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 치밀유방이란?

    촬영시 유방의 밀도가 높은 경우를 뜻하며, 치밀유방인 경우에는 정상조직과 결절을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초음파를 같이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 · 초음파만 보면 안될까요?

    초음파는 유방결절의 모양과 사이즈를 보기에 적합한 검사이지만, 석회를 발견하기에는 유용하지 않기 때문에 유방촬영과 초음파를 같이 검사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유방초음파(Breast ultrasonography)
  • 유방초음파는 고해상도 초음파 기기를 이용하여 유방 질환을 진단하는 검사로 방사선 노출이 없으며 유방의 양성 결절, 악성 결절 및 염증성 병변, 낭종 등을 영상 소견으로 구분하는 데에 정확도가 높습니다.

조직검사

  • 조직검사가 필요한 경우
  • 초음파 소견상 결절의 모양과 사이즈를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주로 예후를 고려했을 때 제거가 필요해 보이거나, 암이 의심되는 경우에 시행합니다.
  • 조직검사 방법
  • 조직검사는 비교적 간단하게 외래 진료 시 검사 가능합니다.
    피부와 결절 주변으로 마취제를 주입한 후에 , 조직 검사 전용 바늘을 사용하여 조직의 일부를 채취한 후 포르말린 용액에 조직을 담아 병리과에 보내게 됩니다. 결과는 보통 4일 정도 소요됩니다.

맘모톰(VABE)이란?

유방의 양성 결절 중에 예후를 고려했을 때, 제거가 필요한 경우에 시행하게 되며, 흔히 ‘맘모톰’이란 장비를 이용하고 있어, 통상적으로 맘모톰이란 이름으로 부르고 있으며, 정확한 명칭은 '진공보조 유방양성종양 절제술’ 입니다.
  • 시술 과정
  • 피부와 결절 주변으로 마취제를 주입한 후에, 진공보조 기계에 연결된 전용 바늘을 결절 아래쪽으로 삽입한 후에 결절을 수회에 걸쳐 절제합니다.
  • 시술 후 주의사항
  • 시술 후 6시간 정도 경과관찰을 위해 입원 후 당일 퇴원하며, 이후 운동과 수영을 제외한 모든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시술 다음날 까지는 복대를 감아 시술부위 출혈을 예방하며, 일주일 후 경과관찰을 위해 한번만 더 내원하시면 됩니다.

모유수유와 유선염

출산 후 모유수유 중에 유방이 붉게 되며, 열감 및 통증이 있는 경우 수유기 유선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대게 초음파를 통해 유방조직에 고름이 있는지 확인하며 내과적, 외과적 치료를 병행하게 됩니다.

이외에도 수유와 상관없이 유방에 염증 증상이 있는 경우 결핵 및 육아종성 유선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감별을 위한 검사와 내과적, 외과적 치료를 하며, 증상에 따라 대증치료를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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